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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야자는 매년 겨울 실내월동중에 꽃 이라 부르기도 애매한 꽃을 피워주는데 

요즘 꽃대를 몇개 올리고 초록알갱이가 생겼다가 살짝 노래지기 시작했습니다.

테이블야자꽃을 좀 크게하여 찍어준것인데 초록알갱이가 노래지고 투명해지면서 

자세히 보면 가운데 구멍도 보이네요.

테이블야자꽃은 이런 모양이 다 입니다. 일종의 무화과 같은건가봐요.

꽃같지도 않지만 매년 꽃이라고 피워주니 기특해서..

 

테이블야자 2그루가 같이 한화분에 심어져있는데 분갈이 하면서 몸살을 해서 

한그루에서만 꽃대를 4개를 내었습니다.

 

볏집 같은 꽃대줄기에서 요렇게 꽃줄기가 나오고..

 

점차 초록알갱이가 생깁니다.

 

테이블야자(엘레간야자)

학명: Chamaedorea elegans (Mart.) Liebm.

영명: Table palm, Parlor palm

원산지는 멕시코, 과테말라.

공기정화식물로 일산화탄소 제거력이 뛰어나다.

20도이상에서 잘자라고 겨울에도 10도이상을 유지해준다.

간접광이나 응달에 두면 좋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266 [꽃 뜰]

 

테이블야자는 아레카야자처럼 쑥쑥 크는 종류가 아니라서 키운지 십몇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아담한 편이지요.

 

초록알갱이가 살짝 크지고 투명해지면서 노래지고 있습니다.

점차 노래져서 나중엔 말라서 노란알갱이들이 우수수 떨어져버립니다.

 

테이블야자는 공기정화식물 이라 실내에서 키우면 분위기도 좋고 공기정화도 시키니 

유익한 반려식물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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