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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의 소국들은 거의 시들었는데 이웃집 화단에 심은 폼폼국화들이 뒤늦게 짱짱하게 꽃을 피우고 있네요.

작년에 꽃피웠던 폼폼국화들은 키가 크고 꽃송이도 컸는데 겨울을 나면서 고사해버렸고..

올해 가을에 다시 몇포기 주문해서 심어주었는데 지금도 꽃이 피어있는 상태 입니다.

얘들은 종류가 조금 다른지 작년만큼 키도 크지않고 꽃송이 크기도 보통 입니다.

꽃색은 노랑과 진분홍색..

아래의 국화는 붉으레한 기운이 있는 노란색 입니다.

활짝 피니 참 이쁘네요.

 

몇포기 심어줬는데 키가 적당하고 좋은것 같아요.

우리정원에도 내년에 심어볼까 싶네요.

이번엔 월동을 잘하면 좋겠는데요..

 

진분홍색 폼폼국화 입니다.

 

얘는 아직 꽃망울이라 피어봐야 확실한 꽃색을 알수있겠네요.

삼년전에 작은 단추국화폼폼을 정원에 3종류 심어본적이 있는데 어쩌다 이리저리 고사해버렸는데요 

아무래도 일반소국 보다 노지월동 시키기가 좀 어려운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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