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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백일동안 핀다고해서 백일홍 이라 불리는 일년초 백일홍이 이름에 걸맞게 꾸준히 꽃망울을 만들고 

꾸준히 쉬임없이 색색의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매년 키워보면 추위가 오고 서리가 내릴때까지도 꽃을 피우다가 추위에 그만 얼어 고사해버리는데 

10월에 11년만의 한파가 찾아온다고해서 사진으로 담고 그모습을 올려봅니다.

한파가 오고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아무래도 얼어버릴것 같아서요.

올해는 이상기후 인지 비도 너무 자주 내리고 이렇게 10월에 일찍 한파가 찾아오기도하고..

무슨일인지요..

우리정원의 백일홍은 키도 크고 꽃도 큼직하고.. 꽃색은 진분홍, 분홍색, 연분홍, 주황색 입니다.

왜 이리 키가 큰지 벌써 내키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막 피어나는 모습도 이쁘고..

 

왕관을 쓴듯 노란 관상화가 피기시작하고..

 

백일홍

학명: Zinnia elegans

꽃말: 그리움,수다

쌍떡잎식물강>초롱꽃목>국화과>백일홍속

1년생초로 키는 60cm정도이고 멕시코의 잡초가 원예종으로 개발,보급되어진것이다.

잎은 마주나고 줄기를 감싸고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10월에 줄기끝에 두상꽃차례로 피는데 흰색,노란색,주홍색,오렌지색,엷은분홍색등 여러가지로 핀다.

꽃이 백일정도 피므로 백일홍이라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441 [꽃 뜰]

 

곧 추위가 찾아와 얼어버릴것인데 아직도 계속 꽃망울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이렇게 키가 커졌습니다.

한번 줄기를 잘라 키를 낮추었는데도 또 그만큼 커졌네요.

옆의 배롱나무랑 키가 같아졌습니다.

 

주황색꽃도 이쁘고..

 

한두송이 피고있는 연분홍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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