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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많아서 꽃차로 만들면 좋은 일년초 메리골드(천수국)가 

매년 씨앗이 떨어져 화단 여기저기서 몇포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올해는 게으름을 부려서 꽃차를 거의 만들지못했는데 가을까지 꽃을 계속 피우기때문에 

언제라도 맘만 먹으면 꽃차를 만들수도 있으니.. 나중에 천천히.. 

메리골드가 노란꽃 빨간꽃이 피고있는데 무슨 이유 인지 노란꽃으로 꽃차를 만들더군요.

빨간꽃도 괜찮겠지하고 소량 쓰기도 했는데요..

아래 군락에서는 노란꽃 홑꽃과 겹꽃이 피고있습니다.

메리골드는 잎도 꽃도 스치면 강한 향기가 납니다.

 

얘는 홑꽃 인것같고..

 

홑꽃 겹꽃이 같이 피고있습니다.

 

여기는 빨간꽃 입니다.

이쁘기는 빨간꽃이 더 이쁜것같아요.

 

메리골드(천수국)

학명 : Tagetes patula L.

쌍떡잎식물강>초롱꽃목>국화과

꽃말 : 헤어진 친구에게 보내는 마음

크기는 20~45cm이고 1년초이며 북아메리카(멕시코)가 원산지이다.

줄기 아래부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우상모양으로 갈라지며 강한 향기가 있다.

꽃은 6~10월에 두상화로 피며 노란색 오렌지색 진노랑 바탕에 붉은 갈색등 다양하고 특유의 향기가 있다.

번식은 씨앗으로 한다.(4~5월)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97 [꽃 뜰]

 

여기저기 소규모로도 피고있고..

 

같이 섞여 피기도 하구요..

 

여기가 제일 큰 군락지 인듯..

봄에 전년도의 마른 씨앗을 떼어내 비벼서 흩뿌려주면 이렇게 싹이 많이 나게 됩니다.

 

조만간 갓피어난 꽃들로 꽃차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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