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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백일홍 씨앗을 심어 모종을 만들어 2포트를 주길래 정원 한켠에 심어주었더니 

요즘 한창 색색의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일년초 백일홍꽃도 좋아해서 매년 심어주었는데 한2년간은 키우지를 못했습니다.

이웃 덕분에 올해는 이렇게 색색의 백일홍꽃을 볼수가 있네요.

꽃이 백일동안 오래도록 피어서 이름이 백일홍 인데 계속 곁가지에서 새로운 꽃을 피워내고 

낱낱의 꽃도 가운데 관상화가 계속 꽃을 피워가기에 오래도록 피어있기도 합니다.

 

가운데 관상화가 노란꽃을 피워가기에 꼭 왕관을 쓴 모습 인것 같아요.

 

백일홍

학명: Zinnia elegans

꽃말: 그리움,수다

쌍떡잎식물강>초롱꽃목>국화과>백일홍속

1년생초로 키는 60cm정도이고 멕시코의 잡초가 원예종으로 개발,보급되어진것이다.

잎은 마주나고 줄기를 감싸고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10월에 줄기끝에 두상꽃차례로 피는데 흰색,노란색,주홍색,오렌지색,엷은분홍색등 여러가지로 핀다.

꽃이 백일정도 피므로 백일홍이라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87 [꽃 뜰]

 

아래처럼 첫꽃이 필때만 해도 키가 적당했는데

계속 곁가지가 나오면서 꽃을 피워서 지금은 아주 키다리가 되었습니다.

 

진홍색 홑꽃도 있고 주황색 겹꽃도 있습니다.

 

점점 키가 커지고있고..

 

붉은색만 있다싶었더니 아래의 연분홍꽃도 피었습니다.

 

이름답게 한동안 이쁘고 화사한 백일홍꽃을 볼수가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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