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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도 봄이 오고있네요.

주차장 축대에 심어준 개나리들이 잎이 나오기전 노란꽃부터 활짝 피웠습니다.

개나리는 삽목이 아주 잘되어서 양평집으로 이사온후 꽃식물이 별로 없을때

이웃에게서 삽목가지를 많이 얻어서 여기저기 쿡쿡 꽂아놓았던것들이 모두 살아

지금은 엄청 튼실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특히 축대가 환경이 맞는것인지 새줄기들도 아주 굵게 내고 꽃들도 한가득 입니다.

 

개나리는 관목이라 뿌리에서 새줄기를 많이 내고 길게 가지를 뻗기도 하는데

단정한 모습을 좋아해서 강전지를 해주곤 합니다.

그래서 모두 짱똥한 모습 입니다.

 

개나리

학명: Forsythia koreana (Rehder) Nakai

영명: korean forsythia

꽃말: 희망

쌍떡잎식물강> 용담목> 물푸레나무과> 개나리속

낙엽관목으로 우리나라의 거의 전역에서 자라고 키는 3m정도이다.

잎은 타원형으로 마주나고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다.

노란색꽃은 잎이 나오기전 3~4월에 피는데

통꽃이나 꽃부리가 4갈래로 갈라졌고 수술2개,암술1개이다.

열매는 계란모양이거나 약간 편평하고 끝이 뾰족하며 9월에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31 [꽃 뜰]

 

개나리도 전년도 가지가 아닌 오래된 가지에 꽃망울이 달리는듯하네요.

 

매년 삽목을 계속해서 축대와 울타리쪽에 많이 심어주었습니다.

꽃들을 조금씩 피우고있지만 제일 풍성하게 핀 곳만..

 

펜스쪽에도 노란 개나리꽃들이 꽤 피웠습니다.

여기는 처음 삽목해준곳인데 지금은 다른꽃식물이 많아

슬슬 퇴출되고있어 조금 빈약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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