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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 갔다가 화사한 봄꽃에 마음이 끌려 일년초인 버베나도 구입했습니다.

보통 노지월동 되는것이나 다년초 위주로 고르는데

둥근 이쁜 화분이 하나 생겨서 남편이 화분에 소복하니 꽃을 심고싶다고 해서..

원예용으로 화원에서 일찌감치 꽃피우고 나와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버베나는 원예용 답게 꽃색도 다양하고 화사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줄기차게 꽃을 보여줘서

일년초지만 한번 길러보기로 했지요.

둥근 화분에 소복히 심으려면 두세포트로는 안되는데 꽃색이 다양하게 7가지나 되어서

7포트를 구입해서 빼곡하게 심어주었습니다.

화분에 가득차서 화사하니 이쁘지요?

 

어쩜 꽃색이 이리 다양한지..

가운데 흰부분이 넓은 빨강과 보라 입니다.

꽃망울이 계속 나오고있어서 앞으로 얼마나 꽃을 게속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완전 흰색 이구요..

 

완전 빨강도 있고..

 

연주황색도 완전 보라색도 있습니다.

 

처음에 심어준 모습 입니다.

꽃들이 한송이씩만 피기시작할때라..

 

아무래도 꽃이 많이 피려면 햇빛이 충분해야해서 따뜻한 낮시간엔 데크로..

저녁엔 실내로.. 옮겨다니며 정성을 들였습니다.

 

버베나

 학명: Verbena hybrida

쌍떡잎식물강> 통화식물목> 마편초과

꽃말 : 단결

원산지는 아열대 아메리카.

높이 10~20cm로 자라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깊이 패여들어간 흔적이 있다.

꽃은 5월부터 가을까지 가지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리고

흰색,주홍색,분홍색,자주빛을 띤 파란색등이고 가운데가 흰색이다.

 

 

이제 꽃들이 몇송이씩 피기시작했습니다.

아직도 꽃망울이 수도 없이 올라오고있고..

 

앞으로 얼마나 더 화사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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