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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색색의 포체리카가 화분에 핀것을 보고 삽목줄기 몇개 얻어와 화분에 심어주었더니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이렇게 노랗고 붉은 꽃을 피웠습니다.

큰 화분에 맨드라미, 하늘고추, 자소엽의 씨를 같이 뿌려두었더니 이렇게 같이 자라고 있는데요

거기다가 포체리카 줄기도 삽목했더니 복작복작 합니다.

포체리카는 채송화 종류중에선 처음 키워보는데요 이렇게 삽목이 잘된다고 합니다.

채송화꽃이 이쁘듯 포체리카도 이렇게나 이쁜데요

채송화처럼 하루만에 아쉽게도 져버린답니다.

 

붉은꽃, 노란꽃 두종류 입니다.

노지월동은 되지않는데 겨울에 실내월동 시키면 된다니 올겨울은 실내월동 시켜봐야겠어요.

 

요렇게 몇줄기 삽목한거라 아직 꽃은 많이 볼수가 없네요.

그래서 더 이쁜지도..

 

오랜 장마기간에도 비를 흠뻑 맞고도 잘 버텨주고있어요.

 

포체리카

학명 : Portulaca grandiflora Hook

현화식물문> 목련강> 석죽목> 쇠비름과> 쇠비름속

꽃말 : 천진난만

태양화, 카멜레온, 쇠비름채송화 라고도 부른다.

한해살이풀로 노지월동은 안되나 실내월동은 가능하다.(생육온도는 15~25도)

높이 10~20cm로 6~9월에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백색의 꽃이 핀다.

삽목번식이 잘된다.

 

비를 흠뻑 맞고도 물러지지않고 꽃도 잘 피워주고 있어 기특합니다.

키작은 맨드라미, 하늘고추, 자소엽과 잘 어울려 살고 있지요.

 

붉은꽃이 제일 이쁜듯..

 

어울려 자라고있는 키작은 맨드라미도 찬조출연..

 

옆엔 자소엽도..

키작은 맨드라미꽃이라 더 이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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