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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수국종류는 노지월동 문제로 산수국과 나무수국 2종류 뿐입니다.

산수국이 먼저 피기시작했습니다.

나무수국은 한여름이 되어야 피기에 아직 꽃망울도 안생겼구요..

산수국은 심은지 5년차인데 이제 제법 포기도 커지고 노지월동도 걱정없을정도로 튼실해져서

올해는 꽃망울이 5개 왔습니다.

덩치에 비해 꽃망울이 적게 왔네요.

둘레의 큰 무성화가 먼저 피고 가운데 유성화가 작은 보라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산수국

장미목> 범의귀과> 수국속

학명 : Hydrangea serrata (Thunb.) Ser. 'Acuminata'

꽃말 : 변하기쉬운 마음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m정도이고 한국, 일본, 타이완의 산골짜기나 자갈밭에서 자란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 또는 난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청남색꽃이 7~8월에 가지끝에 산방화서로 피고

가운데는 유성화가 가장자리에는 무성화가 핀다.

달걀모양의 열매는 9월에 삭과로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04 [꽃 뜰]

 

둘레의 무성화가 눈길을 끕니다.

유성화의 꽃술도 보라빛으로 신비스러워보이고..

 

무성화의 갯수는 꽃송이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수국을 좋아해서 여러종류의 수국을 심고싶었는데 일반수국은 노지월동이 되지않아서..

산수국도 붉은꽃색이 있어 얘랑 같이 심어줬었는데 노지월동이 안되어서 실패했었지요.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선 꽃색이 이쁘게 담기지않네요.

 

며칠 지나니 거의 만개한 상태 입니다.

무성화도 귀엽고 유성화도 보라빛으로 신비스럽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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