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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요즘 매발톱꽃들이 피기시작했습니다.

우리정원에는 매발톱 종류가 3가지가 있는데요 예전부터 흔히 심던 하늘매발톱,

화원에서 들인 겹매발톱, 어디서 씨가 날아와 저절로 자란 또다른 매발톱..

이렇게 3종류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아래는 화원에서 들인 화사한 겹매발톱꽃 입니다.

겹이라 모양도 특이하고 꽃색도 화사합니다.

꽃망울이 아래에서 계속 나오고 있네요.

 

올해는 작년겨울에 뿌려주었던 거름 덕분인지

자람세도 좋고 꽃망울도 많이 왔습니다.

한동안 꽃을 보여줄것 같네요.

 

매발톱

학명: Aguilegia buergeriana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은 6~7월에 피는데 꽃잎같은 꽃받침이 5장, 꽃잎이 5장이고

꽃잎 밑둥에 꿀주머니가 있다.

열매는 골돌로 5개고 8~9월에 익으며 털이난다.

번식력이 강해 씨앗으로도 포기나누기로도 잘 번식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765 [꽃 뜰]

 

씨앗이 여기저기 날아 많이 번식하여서 이웃집에 나눔도 하였답니다.

 

대신 이웃집에서 나눔받아온 하늘매발톱 한포기 입니다.

하늘매발톱은 매발톱 중에서도 일찍 꽃피우는 종류라 하네요.

예전부터 흔히 보던 종류인데

홑꽃이면서 하늘색이라 수수한 아름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늘매발톱이 단아한 아름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겹매발톱은 피어날때도 겹겹의 프릴이 보이고..

 

어디서 씨가 날아와 우리정원에 정착한 매발톱인데요

작년까지만해도 자람세가 시원찮아 연노랑매발톱인가했더니..

올해 제대로 자라는걸보니 얘도 꽃이 특이하네요.

뒤늦게 피어 아직 활짝핀 모습을 알수가 없습니다.

활짝 피면 이쁠것 같아요.

 

제일 수가 많고 꽃도 일찍 피어서 수시로 카메라로 찍어주었네요.

 

하늘매발톱도 데려오자마자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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