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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동네 이웃분들과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웃분의 소개로 처음 가본 한섬갈비 입니다.

양평집으로 온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주변의 맛집들을 알아가고 있는 중 입니다.

길 건너편에는 몇번 들러본 고바우설렁탕이 있는데요 여기는 처음 들러봤습니다.

고기집을 자주 가지않는 편이어서 그런지..

1층과 2층이 있네요.

 

1층으로 들어갔습니다.

입식테이블이어서 우리에게는 좋았습니다.

예전엔 좌식 이었는데 입식으로 바꿨다고 하네요.

 

메뉴판을 사진을 못찍었는데 같이 간 이웃분이 한섬(돼지)왕갈비(12,000원) 4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왕갈비가 먼저 나오고 테이블을 세팅해주시네요.

 

소스에 담긴 야채가 나왔구요..

 

달궈진 불판에 왕갈비를 올립니다.

 

밑반찬이 차려졌습니다.

먹다보니 양념게장이 맛있어서 리필을 부탁했더니 요금추가 라네요.

그래서 리필은 하지않았습니다.

 

돼지갈비라 충분히 익혀서..

양이 무척 많았습니다.

 

앞접시로 한점 가져와서..

양도 많고 맛이 있었는데 돼지갈비 라는게 딱 느껴지는 맛이어서..

냄새제거가 완전히 안된것이지 제가 예민한것인지 모르겠지만요.

양이 무척 많아 배가 불렀지만 된장찌개와 밥 한공기 주문하였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가격 착하고 맛있는 한섬갈비 였습니다.

왕갈비탕도 맛있다는데 다음에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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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74-14 | 한섬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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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노을이도 어제...갈비 먹고 왔는뎅.ㅋㅋ
    2019.02.26 06:03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양 많고 가격도 착한 음식점 입니다. ^^
    저녁노을님도 어제 갈비를 드셨군요.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습니다. ^^
    2019.02.26 22:00 신고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오랫만에 고기를 드셨군요..
    돼지갈비가 맛있어 보이는군요..

    돼지갈비 먹은지 좀 되었습니다..ㅋ
    2019.02.26 06:31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이집 왕갈비가 크기가 커서 양이 무척 많았습니다.
    조금 돼지냄새가 났지만 그런대로 맛이 있었지요. ^^
    예전 서울 살때는 한번씩 유명한 태릉배갈비를 먹으러 갔었는데요..
    2019.02.26 22:03 신고
  • 프로필사진 Bliss :) 양념게장 양도 적어보이는데 반찬 리필에 추가지불 해야하는군요.... 북미에서는 사이드 메뉴는 물론이거나와 스테이크 소스까지 따로 판매하는 곳도 있지만...한국에서는 흔치 않아 당황스러우셨을 수도 있겠네요. 원래 고기보였는데 저두 작년부터 생선이 더 자주 당기더라구요~ 안 먹다 보니 저는 고기 냄새에 더 민감해지더라구요. 고기를 자주 안 드셔서 육류의 비릿함이 더 크게 와닿을 수도 있으셨을 듯요. 해피 하루 되세요^^ 2019.02.26 07:17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원래 고기를 많이 먹지않은데다 요즘은 거의 채식 위주여서 더 예민했나봅니다. ㅎㅎ
    양념게장만 리필은 추가요금을 받았는데 사실 갈비 먹느라 양념게장은 크게 필요치가 않았지요.
    2019.02.26 22:05 신고
  • 프로필사진 kangdante 왕갈비라 그런지
    돼지갈비가 유난히 더 맛나 보입니다
    한쌈 먹고 싶어요.. ^^
    2019.02.26 07:24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가격 착하고 양이 많아 오랫만에 배부르게 갈비를 먹었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2.26 22:06 신고
  • 프로필사진 소스킹 돼지갈비가 정말 도톰하네요!
    가격도 착하다고 하니 가보고 싶은 식당이에요~
    2019.02.26 14:33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가격이 착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인가봐요.
    왕갈비탕도 맛있다고 합니다. ^^
    2019.02.26 22:07 신고
  • 프로필사진 잉여토기 부드럽고 넘 맛있었겠어요.
    돼지갈비 먹고 싶어지네요.
    맛있게 구워 쌈 속에 마늘과 된장, 파저리 넣어 한 입 왕 먹고 싶네요.
    2019.02.26 15:03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ㅎㅎ 양이 많아 실컷 먹을수있는 곳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26 22:08 신고
  • 프로필사진 아이리스. 동네 이웃분들과 식사를 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았던건 어릴적 기억뿐이였거든요.
    저는 고기냄새에 예민해서 고기를 먹기는 먹지만 챙겨 먹지는 않거든요.
    돼지갈비에서 고기 냄새가 난다니 숙성이덜 된게 아닌가 싶네요..

    2019.02.26 15:22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서울 아파트에 살때보다 양평집에서는 주위분들과 더 쉽게 정이 오가는것 같습니다.
    전원생활의 재미가 많지요. ^^
    아이리스님도 고기냄새에 예민하시군요.
    저도 그래서 돼지고기 보다는 쇠고기가 낫지만 쇠고기도 몇점 먹으면 별로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양념갈비가 숙성이 덜되었을수도 있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2.26 22:11 신고
  • 프로필사진 은이c 고기를 안좋아하시니 안타깝습니다 ㅎㅎ
    갈비는 언제 먹어도 맛난거 같아요
    담엔 왕갈비 도전~ ㅎㅎ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9.02.26 18:19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ㅎㅎ 은이c님은 고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주로 채식 위주라..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2.26 22:13 신고
  • 프로필사진 장구미 양평에 이런곳도 있었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당^^ 2019.02.26 23:17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네~ 가격 착한 갈비집이네요. ^^ 2019.02.26 23:56 신고
  • 프로필사진 꿍스뿡이 양은 많아 보입니다 ^^
    그런데 냄새가 완전히 제거되진 않은듯 합니다
    2019.02.26 23:53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ㅎㅎ 그런것 같아요.
    처음 가봐서 매번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요..
    2019.02.26 23:55 신고
  • 프로필사진 행복한 요리사 푸짐하고 맛있겠는데요...
    자수정님! 편히 쉬세요.^^
    2019.02.28 00:11
  • 프로필사진 문moon 양이 참 푸짐했습니다. ㅎㅎ
    배가 불러 고기도 조금 남겼습니다. ^^
    2019.02.28 0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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