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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갔던 터키여행에서 갈때는 비행기좌석이 가운데여서 아무것도 할수없었는데

올때는 창가자리를 배정받아 잠도 못자고 뒤척이다가 창문을 살짝 열어보니 동이 트려고 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본 비행기에서 맞이한 일출입니다.

깜깜한 가운데 한군데 희뿌옇게 보이지요?

동이 트려 하고 있었습니다.

 

좀더 밝아졌습니다.

여러장을 찍었는데 좀 잘된것으로다..

아래 구름도 넘실거리구요..

 

드디어 구름 사이로 붉은 빛이 비치네요.

 

아래는 구름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완연한 일출인것 같은데.. 비행기 날개에 가려서..

아쉽네요.

구름 사이로 지상이 보이는듯 합니다.

 

어느순간 누런 땅이.. 너무 황량해서 비행기 운항지도를 보니

고비사막 쪽이 아닌가 싶네요.

 

둘레는 산맥들인것 같구요..

 

황량한 땅.. 누렇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른쪽 땅은 좀 다르지요?

군데군데 초록으로 보이는건 호수인것  같아요.

 

여기는 사람들이 사는곳인지 반듯반듯하니 경작지도 보이는것 같네요.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재미있더라구요.

 

가운데는 길고 높은 산맥인것 같아요.

 

어느새 중국의 동북부로 왔는지 건물과 길과 경작지가 보이네요.

 

여기도 높은 산맥이 있구요.

다행히 구름이 많지않아서 아래가 잘 보였습니다.

 

거의 중국의 항구 가까이 왔다 싶었는데

그사이 너무 밝아져서 스튜어디스의 제지가 있었습니다.

할수없이 창을 내렸답니다.

처음으로 비행기에서 맞이해본 일출사진과 아래 지상의 풍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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