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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랫만에 메밀가의 회막국수가 먹고싶다고해서 점심 먹으러 메밀가 본점으로 갔습니다.
주말 이어서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더니 겨울 이어선지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던 회막국수 입니다.

조금 일찍 가기도 했지만 다행히 바로 주차자리가 나서 주차를 했습니다.
들어가니 대기도 없어서 바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홀에는 자리가 여유가 있었는데 룸에는 단체손님들이 있어서
음식을 주문하고도 좀 기다려야했습니다.
먼저 식사하던 손님들이 나가고난뒤에 실내를 담아봤습니다.

창가자리에 앉아서.. 주차장뷰..

우리는 회막국수(13,000원) 2인분을 주문했고
따뜻한 육수주전자와 무김치, 백김치가 나왔습니다.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리필할수있지만 충분해서 리필은 하지않았습니다.
따끈한 육수는 더 리필했습니다.


제법 기다렸더니 단체손님 주문건이 다 해결되었는지 회막국수가 나왔습니다.
막국수면도 괜찮고 명태회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었습니다.

젓가락으로 잘 섞어주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양이 많아 늘 조금은 남겼는데 이번엔 다 먹었답니다.
소화가 안될까봐 소화제를 챙겨먹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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