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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에 친구들과 2박3일 제주도여행 갔을때

걸어본 올레8코스에 속하는 중문단지 길입니다.

같이 갔던 친구가 걷기좋고 참 이쁜 길이라고 추천을 해서

친구의 안내를 받아 가보게 되었습니다.

 

호텔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하얏트호텔 옆길로 해서 해변쪽으로 갔습니다.

호텔들이 많은 관광지여서 올레길도 이쁘게 잘 꾸며 놓았어요.


호텔 정원들이 있고 바닷가 쪽으로 올레길이 나 있습니다.

풍광이 아주 좋습니다.

저멀리 제주 국제컨벤션센터가 보이네요.

 

옛날에 가족들과 여행왔을때 묵은적이 있는 하얏트호텔입니다.

작은 흰건물은 웨딩홀인듯..


색달해변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보입니다.

해변길도 있었는데 내려가지않고 위쪽길로 걸어갔습니다.

 

엉겅퀴꽃이 이뻐서..

호텔정원에 원예종들과 야생화들이 섞여 피어있더군요.

 

우리 정원에도 한포기 심은 빈카 입니다. ^^

 

걷다가 제주신라호텔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신라호텔은 역시 럭셔리 하네요.

테라스에 있는 카페에 꽃들이 얼마나 이쁜지..

 

꽃들이 너무 이쁘길래 담아주었어요.

아네모네, 디모르포세카, 수국 등등..

수영장이구요..

보는것만해도 시원해 보이네요.

때는 4월초인데 물이 따뜻한지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오래된 모과나무에 이쁜 모과꽃이 한가득..

 

글램핑장도 있었구요..


어디 해외에 온듯 하네요.

구경만 해도 좋습니다.

 

아래의 해변은 색달해변인가봐요.

아래로 내려가진 않았어요.

계단길이 한참 내려가는것 같아서..


올레길이 이렇게 나 있었구요..

주욱 걸어갑니다.

 

걸어가다보니 롯데호텔이 나와서

정원쪽으로 들어가봤구요..

 

호텔들이 관리를 잘해서 산책도 즐거운 맘으로 할수 있었어요.

롯데호텔도 이쁘게 잘 꾸며놨더라구요.

너무 멀리 가면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걷고 차를 둔 주차장으로 도로 돌아갔습니다.

 

제주도 여행갈때마다 올레길을 일부분이라도 걸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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