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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꽃 피는 라일락과 흰꽃 피는 흰라일락이 피었다지고나니 뒤이어

잎도 꽃도 작은 미스김라일락이 개화하며 진한 향기를 내고있습니다.

우리정원의 라일락은 모두 3종류 인데 삽목 이나 분주도 잘되어 정원 여기저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시차를 두고 차례로 피어나니 한동안 정원이 화사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활짝 핀 상태 입니다.

미스김라일락은 잎도 꽃도 작지만 향기는 아주 뛰어나답니다.

 

삽목도 잘되어 키작은 삽목둥이도 꽃망울이 많이 생겼네요.

 

꽃이 피어갈수록 진보라색이 연보라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잎도 꽃도 작지만 참 깜찍하고 이쁩니다.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

 

미스김라일락

학명 : Syringa patula 'Miss Kim'

쌍떡잎식물강> 꿀풀목> 물푸레나무과> 수수꽃다리속

원산지는 한국 이고 향기가 뛰어난 왜성라일락 이다.

1947년 미국인 식물채집가가 북한산에서 야생의 털개회나무인 수수꽃다리종자를 채취해 미국에서 개량한 원예종 이다.

수형이 아담하고 병충해에 강하고 진한 향기가 있어 조경수로 인기가 높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일락 품종 이다.

어린 묘에서도 꽃이 피고 일반 라일락에 비해 왜소하고 잎과 꽃이 작고 조밀하다.

꽃은 4~6월에 피며 진보라색에서 연보라색으로 변하며 향기가 좋다.

 

 

꽃과 잎이 작고 조밀하게 핍니다.

 

이제 꽤 피었습니다.

몇년전 처음 심어준 미스김라일락 이라 포기가 커졌습니다.

 

가만 들여다보면 참 이쁜 꽃 입니다.

 

이제 활짝 만개했습니다. 진보라에서 연보라색으로..

 

삽목둥이도 활짝 만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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