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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5년차인 꼬리조팝이  요즘 한창 분홍털이 보소소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꼬리조팝이 아주 키다리 여서 옆의 매실나무에 가리기에 줄기를 잘라서 키를 낮춰줬는데도 이렇게 키가 큽니다.

키가 크기도 하고 가지끝에 분홍꼬리 같은 꽃망울이 생기기에 꽃을 한꺼번에 피우지않고

순차적으로 꽃을 피워서 전체적으로 보면 덜 이쁜듯 합니다.

내년엔 강전지를 해서 키를 많이 낮춰주어야할것 같네요.

 

접사해서 보면 분홍꽃술이 길어서 참 이쁩니다.

 

막 피어날때가 이쁜데 곧 시드니 덜 이쁜 모습도 있고..

 

막 피어날때가 참 이쁘지요?

 

꼬리조팝나무

학명 : Spiraea salicifolia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꽃말 : 은밀한 사랑

아시아와 유럽이 원산지 이고 골짜기의 습지에 서식한다.

떨기나무 이고 줄기는 모여나며 크기는 1~2m 이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 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햇가지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연한 붉은색으로 핀다.

꽃잎은 5장 이고 수술은 많고 꽃잎보다 2배쯤 길다.

열매는 골돌 이며 털이 있다. 관상용 밀원으로 심는다.

 

 

분홍으로 피었다가 시들어지면 검스레하게 됩니다.

 

꽃망울도 분홍 이고 꽃잎도 꽃술도 분홍 입니다.

 

한꺼번에 피면 이쁠텐데 조금씩 차례대로 피어 아쉽네요.

 

밀원식물 이라 나비도 좋아하는듯..

 

키다리 이고 수형이 이쁘지않아 아쉬운데요 

강전지를 하면 내년엔 이쁘게 꽃피워줄까요?

 

전체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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