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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슈퍼산딸기나무가 2군데 심어져 있습니다.

이웃집에서 분양해준것인데 야생의 흔한 산딸기나무 보다 키가 훨 크고 나무 같은 형태의 나무딸기 입니다.

열매는 산딸기 같구요.. 차례차례 익어가서 아침마다 몇알씩 따서 요거트에 넣어먹고 있습니다.

 

정원이 좁은 관계로 마음껏 가지를 벌어지게 할수없어 수확량이 많지는 않지만..

신선한 산딸기를 바로 따서 먹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산에 흔한 야생 산딸기나무 보다 훨 키도 크고 열매도 큼직합니다.

 

봄에 핀 산딸기꽃 입니다.

 

산딸기나무

학명 : Rubus crataegifolius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꽃말 : 애정, 질투

나무딸기, 흰딸, 참딸 이라고도 불린다.

낙엽관목 으로 원산지는 중국, 일본, 한국 이고 산과 들에 서식한다.

크기는 약 1~2m 이고 드문드문 가시가 있으며 줄기는 적갈색을 띤다.

잎은 삼각형 또는 오각형으로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들이 있고 잎뒷면의 맥과 잎자루에 가시가 있다.

꽃은 6월에 가지끝에서 산방꽃차례로 무리지어 하얗게 피어나고

5장의 꽃잎과 꽃받침잎, 많은 수술과 암술로 이루어져있다.

열매는 7월에 검붉은색으로 둥그렇게 익는다.

번식은 땅속뿌리가 뻗어가며 무리를 이룬다.

 

키가 2m는 넘는것 같습니다. 더 크지말라고 줄기 윗쪽을 잘라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래쪽에 가지를 많이 내고 열매를 더 풍성히 달수있습니다.

 

정원 다른쪽편에 심어준 나무딸기는 크기가 좀 덜 크는듯..

 

꽃이 지고나니 요렇게 열매가 생겼습니다.

 

드디어 하나둘씩 빨갛게 익기시작합니다.

산딸기 모양 이지요.

 

차례로 익어가기에 한동안 조금씩 따먹을수있을것 같네요.

 

전체모습 입니다.

옆에는 새로운 나무딸기 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내년에 또 이줄기에도 꽃이 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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