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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몇포트 화단가에 심어준 이메리스가 작년봄엔 대체로 살아남아 포기도 더 커지고 

하얀 눈꽃들을 많이 피워주었는데 올해는 어쩐일인지 겨우 한군데만 살아남았네요.

포기도 빈약해져서 몇송이의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눈꽃 이란 이명이 어울리는 이쁜 꽃 이어서 많이 번식하기를 바랬는데..

이메리스는 꽃송이 둘레에서 안쪽으로 피어들어가는데 하얀꽃잎에 노란 꽃술이 참 특이한것 같아요.

 

4개의 하얀꽃잎에 노란꽃술.. 가운데 꽃망울도 앙증맞습니다.

 

꽃색이 여러가지가 있다는데 제일 예쁠것같은 흰꽃이 많이 유통되나봅니다.

 

작년엔 대체로 살아남았기에 월동 잘하겠거니 했는데.. 이런일이..

한포기라도 살아남아 꽃을 피워주니 다행이긴 합니다.

 

이메리스

학명 : Iberis sempervirens

쌍떡잎식물강> 양귀비목> 겨자과

꽃말 : 깨끗함, 우아함,마음이 끌려요

다년초로 지중해연안이 원산지 이고 추위에 강하고 크기는 20cm정도 이다.

꽃은 4~5월경에 피고 흰색, 빨강, 핑크, 보라가 있는데 대부분 흰색꽃이 유통된다.

꽃이 진후 가지를 잘 정리하면 가을에 한번더 꽃이 피기도 한다.

번식은 종자, 꺾꽂이로 한다.

 

 

어떻게 번식을 시켜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꽃이 진후 씨가 생기는걸 보지못한듯하고.. 나중에 가지를 정리하면 삽목가지가 생길지..

 

전체 모습 입니다.

새잎이 나기는 했는데 꽃송이가 더 생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이쁜꽃 인데.. 많이 피면 환상적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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