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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미의 계절 이네요.

분홍장미 안젤라가 먼저 피기시작해서 절정에 이르더니 뒤따라 다른 장미들도 피기시작해서 정원이 아주 화사해졌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것은 빨간장미 2종류 인데 하나는 아주 크고 튼실한 흑장미 필이 나는 장미 이고 다른 하나는 

꽃크기도 중간크기 이고 아직은 연약해보이는 빨간장미 입니다.

아래가 꽃이 크고 흑장미 필이 나는 장미 인데 삽목둥이들이라 이름을 모르지만 유럽사계장미가 아닐까 싶네요.

꽃도 크지만 줄기도 어찌나 튼실하게 올리는지..

 

막 피기시작하는 모습이 천상 장미모습 이지요?

 

점차 개화하며 큼직한 장미모양으로..

 

장미

학명 : Rosa spp.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

꽃말 : 사랑, 애정, 행복한 사랑

다년생 관목 또는 덩굴식물로 전세계에 분포하며 대다수의 원산지는 아시아 이다.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잎은 마주나고 깃털모양 겹잎 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색을 띠며 한송이씩 피거나 무리지어 피는데 보통 5장의 꽃잎이 있고 

재배장미는 겹꽃도 있다.

열매는 장과로 다육질 이다.

 

새로 굵게 난 줄기에는 줄기가 튼실해서인지 꽃망울도 뭉쳐서 나오네요.

 

삽목둥이라 원래의 줄기는 좀 약했는데 작년에 새로이 난 줄기가 엄청 튼실해서 꽃송이도 많이 만들고  

꽃크기와 줄기의 튼실함이 어울리는듯.. 이 장미의 특성이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왼쪽이 삽목해서 자란 줄기 이고 오른쪽이 새로 난 굵은 줄기 입니다.

아래부분은 한줄기 입니다.

 

꽃이 막 피어날때는 정말 흑장미 같기도..

 

또다른 삽목둥이 빨간장미 입니다.

꽃크기는 중간쯤 이고 아파트 담장에 많이 심는 종류 입니다.

얘도 이름은 모르겠고..

 

이리저리 장소를 옮기는통에 제대로 자라지도 못하고 아직 어려보입니다.

좀 여리여리해보이지요?

 

꽃이 활짝 피어도 꽃술은 좀 보기어렵네요.

 

여기는 꽃술이 살짝 보입니다. 수줍은듯..

 

저기 왼쪽에 작은 빨간장미가.. 오른쪽에 흑장미 필이 나는 큰 빨간장미가 위치해있습니다.

 

데크 옆에 나란히 심어놓은 장미들 입니다.

왼쪽에 빨간장미 2종류와 오른쪽 분홍장미 안젤라 입니다.

요즘 정원을 화사하게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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