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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 씨앗을 뿌려주었던 차이브가 이제 제대로 적응을 했는지 올해는 꽃대를 많이 올렸습니다.

차이브는 골파 라고도 하는 유럽이 원산지인 파의 일종 인데 식재료로 사용되고 꽃이 이뻐 관상용으로도 키웁니다.

파꽃 처럼 꽃줄기 끝에 뭉쳐서 꽃피우는데 보라색꽃이라 참 이쁘답니다.

 

차이브

학명 : Allium schoenoprasum L.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부추과> 부추속

꽃말 : 무한한 슬픔

다년초로 원산지는 유럽 중국 시베리아 일본 이다.

높이는 20~50cm이며 잎은 뿌리에서 여러개가 나고 가는 원통형 이고 끝은 뾰족하다.

꽃은 5~7월에 파란색 또는 연보라색으로 둥근 산형꽃차례로 빽빽히 피는데 씨는 적은수만 맺힌다.

추위에 잘 견딘다. 파종류의 하나 이다.

번식은 씨앗, 포기나누기로 한다.

 

 

대파꽃 처럼 외피가 벗겨지며 꽃이 핍니다.

 

꽃이 활짝 피면 참 이쁩니다.

꽃수명도 오래가구요..

 

지금은 이곳 한곳에만 있는데 좀더 번식하면 포기나누기를 하여 정원의 다른곳에도 여기저기 심어봐야겠네요.

 

 

대파꽃은 흰색 인데 차이브는 연보라색이라 이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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