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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월동 중인 홍페페가 늘 이맘때면 꽃을 피우는데요

초록색 줄기 같은걸 몇개 올리는데 그것이 꽃 이랍니다.

꽃같지도 않아서 처음엔 꽃인줄 몰랐는데요..

요즘 또 여러개의 초록색 꽃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꽃이 꽃같지가 않아서 홍페페는 윤기나는 두툼한 잎을 보는 재미로..

관심을 끌지못하지만 여전히 이맘때면 초록색 꽃줄기들을 올리네요.

 

꽃줄기를 최대한 가까이서 찍어보면 이런 모습 입니다.

사진찍는 기술이 없으니 요것이 최선 입니다.

여기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가 어느날 조금 마르면서 뚝 떨어져버립니다.

왜 꽃이 피는지도 모르겠어요.

씨앗도 맺는것도 아니고.. 화려한 꽃이 피는것도 아니고..

 

화분은 작아도 홍페페의 줄기가 여러개 이다보니 가지끝에 피는 꽃줄기도 여러개 입니다.

여기저기..

 

페페 종류는 홍페페 청페페가 있는데

홍페페는 잎가장자리가 붉은선이 있는것이 다릅니다.

줄기도 좀더 붉은것 같구요..

홍페페

학명: Peperomia clusifolia

후추과의 상록다년초.

원산지는 서인도제도,베네수엘라이다.

추위에 약하므로 겨울에는 10℃유지한다.

과습은 피하고 공중습도가 높은걸 좋아하니 잎에는 자주 분무한다.

꽃은 4~6월에 녹색으로 길쭉하게 피어서 꽃인줄 모르기도한다.

번식은 봄,여름에 잎꽂이로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978 [꽃 뜰]

 

추위에 약하므로 겨울엔 실내월동을 시켜줘야하고

잎이 두툼한 종류는 과습에 약하므로 물을 적게 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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