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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염자를 꽤 오랜만에 소개드리네요.

다육식물로 돌나물과 인데요 요즘 실내월동 하느라 거실창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자람이 드딘지라 이래보여도 기른지 10년이 훌쩍 넘었답니다.

아직 꽃을 보여주지않은게 아쉽지만..

염자꽃이 겨울철에 실내에서 꽃피던데 크기가 왠만해야 피는것 같아요.

아주 커도 꽃을 피우지않기도 하던데 얘는 언제쯤 꽃피워줄지..

 

 

동글동글 두툼한 잎이 이쁘지요?

잎가장자리의 빨간선이 실내에 들어오니 차츰 없어지고있습니다.

 

잎이 두툼한 다육식물이라 물은 좀 적게주어야합니다.

햇빛은 많이 보여주구요..

 

오래되어 가지와 줄기가 구불구불합니다.

그것도 매력적이지요.

 

작은 나무 같이 되어..

밑둥치는 제법 굵어졌습니다.

 

옆에서 본 전체모습 입니다.

 

염자는 다육식물이라 삽목이나 잎꽂이로 번식이 잘됩니다.

잎꽂이로 번식한것이 이만큼 자랐습니다.

 

두툼한 잎도 줄기도 멋진 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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