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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윙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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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베고니아) 처음으로 한송이 꽃피워준 엔젤윙 목베고니아 지인에게서 분양받아 키워온 키다리 엔젤윙 목베고니아가 삼년만에 처음으로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목베고니아가 삽목도 잘되기도하고 또 아래에서 새로운 줄기가 많이 나오기도해서 번식은 잘되는데 새줄기는 튼실하게 키만 키우고 도무지 꽃망울은 내지도 않아서 보다보다 관심이 멀어졌는데.. 어느날 보니 키낮추느라 줄기를 잘라 삽목했던 가지에서 꽃망울을 하나 내었더라구요. 반가워서 여러차례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숫꽃만 피었나했더니 이사진을 보니 작은 암꽃도 피기시작했군요. 하트모양 꽃망울은 숫꽃 입니다. 숫꽃 아래에 암꽃이 피었는데 요렇게 모양이 다르지요? 아래쪽에 꽃이 피어 꽃핀 모양을 몰랐는데 꽃 아래에 어렵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어봤습니다. 노란 수술이 보이네요. 목베고니아 학명 : Begonia luc..
(화분식물) 실내월동 중인 목베고니아의 이쁜 새잎- 점박이 베고니아, 엔젤윙베고니아 두달전 지인으로부터 몇줄기 분양받아 심어준 목베고니아가 실내월동 중인데요 안방창가에서 아주 적응을 잘하고 새잎들을 내고있습니다. 붉은 잎은 예전의 잎이고 연녹색이 새잎 입니다. 잎에 점들이 있고 잎의 모양으로 봐서 점박이 베고니아 종류이고 엔젤윙 베고니아 인것같네요. 연초록초록한 잎들이 얼마나 이쁜지요. 점박이베고니아는 잎의 무늬와 모양이 이뻐 관엽식물로도 키우고 또 꽃도 피워주니 원예용으로 기르기 좋은 식물 입니다. 잎모양이 특이해서 엔젤윙이라 불리나봐요. 목베고니아 학명 : Begonia maculata 베고니아과의 상록다년초. 원산지는 브라질, 멕시코, 필리핀 이다. 크기는 15~30cm이고 잎은 보통 어긋나고 품종에 따라 모양과 색갈이 다양하다. 꽃은 4장의 꽃덮이가 쌍으로 달리고 분홍 노랑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