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행/국내여행

(양평 용문) 상원사

문moon 2019. 4. 27. 10:52
반응형

 

양평집 가까이에 상원사가 있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지나는길에 찾아가보았습니다.

3월초에 가본건데 이제야 소개드리네요.

산속 위쪽에 있어서 아주 좁고 경사진 도로를 따라 올라가보니 일주문도 없고

대웅전과 요사채와 삼성각등이 있었고 템플스테이도 하는것 같았습니다.

알고보니 조선시대 세조가 들러서 피부병이 나았다는 상원사가 여기더라구요.

상원사 전경 입니다.

대웅전과 절마당의 탑이 있었구요..

 

종무소 인지..

 

대웅전과 석탑 입니다.

 

윗쪽이 삼성각 입니다.

 

상원사는 봉선사의 말사로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사찰 인것 같습니다.

1330년 태고보우가 큰 서원을 세우고 정진하여 득력하였고

무학선사가 이곳에서 수도하였고 효령대군이 이곳을 원찰로 삼고 수도생활을 하였다합니다.

1462년 세조가 이곳에 순행하였는데 법당위로 백화관음이 화현하였다고 하고..

1907년 항일의병의 근거지라 하여 일본군이 불을 질러 법당이 전소하였고

일부 복원을 하였는데 1950년 한국전쟁때 다시 전소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복원에 착수하여 오늘에 이러렀습니다.

 

양평의병의 전투지 였다고 합니다.

 

대웅전 내부 입니다.

 

1462년 세조가 상원사에 행행했을때 출현한 백의관음성상을 그린 그림 이네요.

 

삼성각에 올라가보진 않았는데 아래에 묘한 석물이 보여 담아봤습니다.

 

상원사는 산 중턱에 있어 전경도 좋습니다.

 

연지가 있었는데 아직 얼음이 남아있었답니다.

 

부도 인것 같구요..

 

다시 좁은 산길 도로를 따라 차로 내려왔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반응형
댓글
최근에 달린 댓글
«   2024/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Total
Today
Yesterday
최근에 올라온 글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