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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후 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일찍 호텔 조식을 먹고 처음 일정으로 가본 그랜드바자르 입니다.

그랜드바자르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출입구가 여러개 있고

상점들이 4000개정도 되고 미로처럼 길이 나 있어서 잘못하면 길을 잃기쉽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운데의 길로만 가라는 가이드의 말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도착한 관계로 그랜드바자르의 출입문이 닫혀 있었네요.

 

 

출입문 옆에도 상점들이 늘어선 길이 있었는데

문이 열릴때까지 이곳을 잠시 구경했구요..

우리의 남대문시장 같은 느낌이..

 

길거리엔 오렌지주스를 파는 노점상들도 있었습니다.

 

무작정 기다리기가 그랬는지 가이드가 골목길을 안내하여

반대편의 다른 출입문으로 안내를 하였구요.

입구의 환전소에서 약간의 유로화를 터키리라로 환전하였습니다.

이제 문이 열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부 문을 연곳도 있고 아직 셔트가 내려져있는곳들도 있었구요.

관광객들이 많은 곳인만큼 여러 다양한 제품을 파는 상점들이 있네요.

 

여긴 말린과일들을 파는듯 하구요.

푸른 악마의 눈과 장신구들.

 

여긴 직물가게이구요.

 

여기는 다양한 말린과일, 향신료들을 파는듯 하구요.

 

그랜드바자르 골목길이 이렇습니다.

가게를 오픈하기위해 청소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가격을 물어보니 아직 오픈 안했다고 못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쇼핑만..

 

여긴 금장신구가 즐비한 가게 입니다.

터키사람들도 금을 좋아하나봅니다.

 

모자이크조명도 이뻤구요.

 

장식용접시인지..

 

여기도 장식용 접시와 도자기들이 있었구요.

 

점점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여긴 찻잔과 그릇들이 있는 가게 같구요.

시간상 자세히 구경은 못했습니다.

 

가죽가방도 있네요.

 

터키전통신발인지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는 긴 장화같은 신발들.

 

결국 아이쇼핑밖에 못하고 약속시간이 되어 서둘러

모임장소인 출입문으로 가야했습니다.

다음 일정은 앞서 소개해드린 아야소피아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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