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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연두색 꽃망울이 생겨 개화하면서 연분홍이 되었다가 가을이 되니 큰꽃볼이 점차 붉어지고 있습니다.
심은지 몇년이 되니 포기가 아주 많이 커져서 큰꽃볼이 몽실몽실 많이 생겼습니다.
작은 다육이 같은 꽃들이 모여서 큰꽃볼을 이루는데 연분홍으로 피어나 시들면서 붉어지네요.
시들면서도 화사해지는 큰꿩의비름 입니다.

가을정원을 이쁘게 장식하고있는 큰꿩의비름 입니다.

돌나물과 꿩의비름속의 다년초 이고 꽃말은 희망, 생명 입니다.
몇년 묵은둥이가 되니 자태가 아주 멋집니다.
진분홍 꽃구름들이 몽실몽실 합니다.

작은 꽃들이 한창 필때는 아직 연분홍을 유지하고있는데..
시든꽃들이 늘어나면서 붉어지는것 같아요.

꽃은 8~9월에 산방꽃차례로 홍자색으로 핍니다.

시든꽃이 많아지면서 점차 붉은색으로..

올해는 어쩜 꽃줄기를 이렇게나 많이 올리고 자태가 너무 멋져졌어요.

뒤늦게 난 줄기나 늘어진 꽃은 요즘 삽목이 잘되는 시기라 하니 한번 시도해보기로..


요렇게 바로 옆에 몇줄기 삽목을 해봤습니다.
올해 포기가 너무 커졌기에 내년에 포기나누기 할까 싶었는데 그때 같이 몇군데 심어주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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