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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카페, 베이커리

(경남 통영) 통영 원조꿀빵1959 서호점 - 언진짜 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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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2박3일 여행에서 둘쨋날 아침을 서호시장길 부일식당에서 복국으로 먹고..

호텔로 걸어 돌아오는 길에 통영꿀빵집이 있었습니다.

통영꿀빵 원조 라고 너도나도 내세우는데 이집이 진짜 원조꿀빵집 이라고 남편이 얘기해서 

그냥 지나치다가 관심을 가지고 보았답니다.

통영 원조꿀빵1959 서호점 이네요. 본점은 조금 떨어진곳에 있다고 합니다.

 

호텔 근처에 서호시장이 있고 아침을 먹을 복국집인 부일식당이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갔다오는 길에 

통영 원조꿀빵 1959 서호점을 봤습니다.

 

매대에 있던 직원이 지나갈때도 상냥하게 인사를 하고 또 아침먹고 지나올때도 인사를 하길래 좋은 마음이 들기도..

 

안쪽에 2분이 한창 일을 하고있고.. 매대에 직원이 있었구요..

 

아침을 복국으로 배부르게 먹었기에 그리 동하지는 않았지만..

시식용으로 잘라놓은 꿀빵을 먹어봤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정말 맛있네.. 했었지요.

간식용으로 하나 사가기로 하고..

 

특이하게 속에 앙금이 없는 꿀빵이 있었습니다.

아침을 먹은후라 그랬는지 앙금없는 꿀빵이 더 땡겼네요.

가격도 싸고.. 5000원 입니다. 10개들이 구요..

 

앙금이 있는 꿀빵은 6개(8,000원), 8개(1만원), 10개(12,000원) 입니다.

 

언진짜 꿀빵(5,000원) 입니다.

거제로 넘어가서 유람선 타고 해금강 보고 외도 보타니아를 둘러보면서 간식으로 잘먹었던 꿀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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