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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왕십리역에서 만났습니다.

왕십리역사는 매우 크고 음식점들도 많아서

보통 역사안에서 다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도 하고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떨구요..

어제는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카레집으로..

카레마치 라는 카레전문점이네요.

 

 

저는 '돌솥치즈그릴함박카레'로.. (11,400원)

돌솥이 뜨거워서 비비니까 치즈가 죽죽 늘어나더라구요.

아주 맛있었어요.

친구는 '수제그릴함박카레'로.. (11,400원)

이것도 맛있었다네요.

여기 카레마치는 처음이었는데

근래 먹어본 카레집중에선 맛이 제일 나은걸로..

가격도 괜찮았구요.. 

댓글
  • 프로필사진 『방쌤』 저는 그릇이 너무 맘에 드는데요~
    따뜻하게 데워서 나오는 건가요?
    그럼 오래 따뜻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017.01.13 10:38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네~ 그릇이 먹는 내내 식지않게 돌솥과 주물팬에 담아주었어요.
    특히 오목한 돌솥은 뜨거워서 비비니까 치즈가 금방 죽죽 늘어나서 참 맛있었지요.
    제가 치즈를 좋아하거든요. ^^
    2017.01.13 10:52 신고
  • 프로필사진 좀좀이 왕십리역은 2000년대 초반에만 몆번 지나친 것이 전부네요. 지금은 엄청 크고 복잡한 역이 되었다고 하던데요. 카레 맛있는 집이 저기 있었군요! 카레 참 맛있어보여요^^ 2017.01.13 17:40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왕십리역이 몇개 노선의 환승역이어서 엄청 커졌답니다.
    쇼핑도 식사도 할수 있구요.
    친구와 만날수있는 중간이라 자주 이용하지요.
    카레마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
    2017.01.13 19:28 신고
  • 프로필사진 슬_ 카레와 치즈의 조합 최고... 완전 맛있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
    왕십리역은 한양대 갔을 때 엔터식스 잠깐 가본 게 다인데 요런 집이 생겼군요~
    2017.01.13 18:48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함박도 치즈도 카레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왕십리역 4층에 식당가가 있어서 음식점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요.
    음식점도 가격대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2017.01.13 19:32 신고
  • 프로필사진 강봥옵써 전 카레 진짜 좋아했는데...
    치즈와의 조합 어떨지 궁굼하네요..
    2017.01.13 21:15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제가 치즈를 좋아하는데요
    저 카레는 치즈와 함박과도 조화가 잘되고
    돌솥이 끝까지 따끈따끈하게 유지해줘서
    참 맛있었어요. ^^
    2017.01.13 21:40 신고
  • 프로필사진 sword 왕십리 CGV가 IMAX가 좋아서 자주 갔던 곳이라
    저도 아는곳이네요
    이렇게 이웃분의 블로그로 보니 반갑습니다 ^^
    2017.01.15 16:19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아하! sword님은 영화를 보러 자주 가셨군요?
    양평으로 이사오고선 왕십리역이 친구들과 만나기 좋은 중간지점이라
    모임장소로 애용하게 되었어요. ^^
    2017.01.15 16:44 신고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왕십리 추억의 동네입니다 ㅎ

    가격이 싼건 아닌것 같은데요?
    맛 있다면 봐줄만 하겠네요^^
    2017.01.16 08:30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왕십리가 많이 바뀌었지요.
    역사가 아주 크답니다.
    아마 함박이 들어가서 가격이 좀 있는것 같지요?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
    2017.01.16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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