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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7년차 산수국이 이제는 꽤 덩치가 커져서 봄에 새순이 나오기전에 이쁘게 전지를 하고 

잘라낸 가지가 아까워서 여기저기 삽목을 하였더니 반이상은 성공한것 같습니다.

이삼년후에는 정원 여기저기서 산수국꽃을 볼수있을것 같네요.

또 원래 보라색 산수국 이었는데 작년부터 분홍꽃도 보이고있는 점이 특이한데요 토양의 영향을 받는것인지..

그래서 꽃색이 알록달록한 산수국이 되었습니다.

 

아래처럼 깨끗하고 깔끔한 보라색꽃 이었는데요..

 

군데군데 요런 분홍꽃도 보이고 있습니다.

수국은 토양성분에 따라 보라색도 되고 분홍색도 된다지요.

 

처음 꽃망울때는 연두빛 이고..

 

가장자리의 무성화가 먼저 피고 안쪽의 유성화가 핍니다.

 

산수국

학명 : Hydragea serrata (Thunb.) Ser.'Acuminata'

장미목> 범의귀과> 수국속

꽃말 : 변하기쉬운 마음

낙엽관목으로 높이 1m정도 이고 한국 일본 타이완의 산골짜기나 자갈밭에서 자란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 또는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청남색꽃이 7~8월에 가지끝에 산방화서로 피고, 가운데는 유성화가 가장자리는 무성화가 핀다.

열매는 삭과로 9월에 달걀모양으로 익는다.

 

 

일년새 작년보다 많이 자란것 같습니다.

포기가 풍성해졌거든요.

 

 

유성화가 점차 개화하고 있네요,

 

여기는 완전 분홍색 이고..

 

여기는 완전 푸른색 이고..

 

꽃색이 섞여피니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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