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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 종류 중에서 제일먼저 피어나는 하얀 조팝꽃 입니다.

가지에 우산살처럼 빙 둘러 피어나는 하얀 조팝꽃은 길가나 공원에도 흔히 볼수가 있습니다.

달큰한 향도 풍기는 밀원식물 이기도 하지요.

조금씩 꽃망울이 커지더니 어느새 팝콘 튀기듯 활짝 피었습니다.

 

관목 이지만 어느정도 키가 있는데 단정한것이 좋아 전지를 많이 해주고 있어서 이런 모습 입니다.

우리정원에 조팝나무 중 제일먼저 심어준것이고 워낙 번식이 잘되어

분구를 하여 정원 여기저기에 많이 심어주었습니다.

 

꽃이 차츰 피어나고있는 모습입니다.

 

조팝나무

학명: Spiraea prunifolia for. simliciflora Nakai

영명: Bridal wreath

꽃말: 노련하다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꼬리조팝나무속

낙엽관목으로 키는 1m정도이고 양지바른 산기슭에서 자란다.

꽃이 진뒤에 나오는 난형의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흰색꽃은 4월초순에 줄기끝과 겨드랑이에서 촘촘한 우산살모양으로 무리져핀다.

꽃잎은 도란형또는 타원형이고 꽃잎,꽃받침은 5장이며 수술은 많고 암술은 4~5개이다.

열매는 9월에 골돌로 익는다.

방향성 밀원식물이며 식용 또는 약용하고 추위에도 잘견딘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043 [꽃 뜰]

 

하나하나의 꽃은 작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참 이쁩니다.

주위에 달큰한 향을 퍼뜨리고 있네요.

 

이제는 완전히 피어나서 멀리서도 잘 보이는 봄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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