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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수레국화가 피기시작했습니다.

며칠전부터 하나 둘 피기시작해서 아직 반도 채 피지않았습니다.

다 피면 훨 이쁘겠지만 막 피어났을때가 제일 이쁘기에.. 이쁜 모습으로 소개드리고자..

우리정원의 수레국화는 푸른색 한가지 뿐이지만 푸른색이 제일 이쁜듯 하네요.

이웃집 정원에서 드물게 분홍색도 본적이 있거든요.

수레국화는 일이년초라 작년의 씨앗이 떨어져 저절로 싹이 나서 자라

이렇게 이쁜꽃을 보여준답니다.

 

 

막 피어난 모습도 이쁘고 꽃망울에서 삐죽 푸른 꽃잎을 낸 모습도 이쁘구요..

 

화살깃 같은 꽃잎이 빙 둘러 꽂혀있는 모양이라 시차국, 수레국화라 부른답니다.

푸른색으로 피어나서 점차 허여꾸름하게 변합니다.

 

수레국화

학명: Centaurea cyanus L.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수레국화속

꽃말: 미모,가냘픔

1~2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하며 원산지는 유럽이다.

크기는 약30~90cm이고 원줄기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쪽이 좁고 잎끝이 넓은 꺼꿀피침형이다.

5월~7월에 적색,청색,흰색,분홍색의 꽃이 핀다.

꽃의 형태가 화살깃을 동그랗게 꽂아놓은 수레바퀴 처럼 보여 시차국 이라고도 불린다.

독일과 에스토니아의 국화이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802 [꽃 뜰]

 

정원 2곳에 씨앗이 떨어져 자리잡고 있습니다.

 

꽃색이 이쁘지요?

모양도 특이하고..

 

아직 반도 채 피지못했지만 하늘하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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