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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분들과 청국장을 잘한다는 풍수원식당으로 가봤습니다.

양평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인데요

처음 가봤지만 직접 만든 청국장이 냄새없이 맛있고 반찬이 그때그때 다르게 나온다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잠시 이야기 나누고 쉰뒤에

바로 옆에 풍수원성당이 있다고해서 성당도 둘러보고 왔답니다.

 

풍수원식당 전경입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구요.. 메뉴판은 이렇습니다.

청국장 4인분, 감자부침, 생풍년주를 주문했습니다.

 

요렇게 금방 세팅이 되었구요.

 

감자부침(1만원) 입니다.

두툼하니 양이 많네요.

 

밑반찬들이 정갈해보입니다.

반찬들이 그때그때 다르게 나온다고 합니다.

맛이 있어서 더 리필해 먹었구요.

 

꽁치조림도 1인당 한토막씩.

 

메인인 청국장(1인분 8,000원)이 나왔습니다.

직접 만든 청국장이라 그런지 특유의 냄새가 그리 없는것 같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렇게 앞접시에 덜어서..

 

잘먹고 잠시 커피 마시며 얘기 나누다가

바로 옆에 풍수원성당이 있다고해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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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 1279-6 | 풍수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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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감자부침을 보니 아침이지만 막걸리 한잔 생각이 납니다
    맛있겠습니다 ㅎ
    2018.05.24 07:23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ㅎㅎ 그렇지요. 감자부침과 막걸리가 궁합이 맞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09:4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녁노을*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8.05.24 08:32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맛있는 청국장찌개 였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09:48 신고
  • 프로필사진 잉여토기 냄새 없는 청국장과 감자전, 맛있겠네요. 2018.05.24 09:04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청국장을 잘만들었더라구요.
    냄새가 거의 없는 청국장을 만나기가 어려운데..^^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09:50 신고
  • 프로필사진 Deborah 감자부침이 푸짐하니 좋네요. 선배님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여자들은 가끔씩 친구분과 나들이가 필요해요.
    집에만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ㅎㅎㅎ
    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
    2018.05.24 10:57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ㅎㅎ 기분전환 할게 필요하지요.
    청국장도 맛있고 감자전도 맛있었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17:09 신고
  • 프로필사진 욜로리아 감자전이 쫀득쫀득 맛나보이네요~~
    이제 감자값이 진정되는듯 하니
    만들어야 겠어요
    2018.05.24 15:51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우리텃밭감자 다먹고 난뒤엔 감자를 안사서 몰랐는데 가격이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더 안사게되고..
    감자 없이도 요리하기에 별문제가 없으니까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17:12 신고
  • 프로필사진 은이c 부침개가 무지 커보이는데요? 좋네요 ㅎㅎ
    청국장도 얼큰하니 좋아보여요
    밥한그릇 뚝딱 이겠어요~ ㅎ
    좋은하루 되세요~~^^
    2018.05.24 22:16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감자부침이 두툼하고 많이 커보이지요?
    청국장 양도 많구요.
    반찬도 맛있어 더 리필해서 먹었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8.05.25 01:17 신고
  • 프로필사진 Bliss :) 보글보글 청국장 맛있겠어요!!!!! 청국장 좋아하는데 이웃집에 냄새 오인 받을까봐ㅋㅋ 조심조심되더라구요 청국장이 엄청 비싸기도 해서 잘 안사지는 것도 있구요. 그래서 친구네 어머님께서 만들어 보내주신 재래식 된장으로 비슷하게 끓여 먹는데 세뇌탓인지 대리만족 중이에요ㅎㅎ 감자부침은 정말 두툼하네요ㅎㅎ 꽁치도 1인당 나오는 것도 좋구요~ 고향의 향기 눈으로 맡고 갑니다ㅎㅎ 오늘 점심도 맛있는 한 끼 드셨길요^^ 2018.05.25 12:44 신고
  • 프로필사진 문moon 특히 된장찌개나 청국장찌개는 이웃집으로 냄새날까봐 신경쓰이겠어요.
    이집 청국장이 냄새가 별로 없어 집에서 하는것보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2018.05.25 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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