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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화분식물

봄정원을 위한 꽃씨 파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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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은 거의 다년초와 꽃나무들로 정원을 꾸몄기에 관리가 수월했는데 

이번에 봄에 피는 꽃씨들을 나눔받아서 처음으로 꽃씨파종을 해봤습니다.

다들 봄정원을 꾸미기위해 1월~2월에 꽃씨파종을 미리 하더군요.

꽃씨파종은 초보라 따라하기 해봤습니다.

 

꽃씨파종을 두세번에 나누어 해봤는데 포트분에 상토를 넣고 씨앗 심고 복토하고..

물을 뿌리고 비닐이나 뚜껑을 덮어 흙이 마르지않고 촉촉하게 해주어야 싹이 잘 틉니다.

 

몇개는 금새 싹이 텄고.. 몇개는 감감소식 이어서 다시 파종을 하던지..

다른 씨앗으로 바꾸어 파종하기도 했습니다.

비올라 입니다. 에그볼에 이어 두번째로 빨리 싹이 텄습니다.

 

멜람포디움 입니다.

떡잎도 큼직하네요.

 

에그볼 입니다.

제일먼저 싹이 텄는데 씨앗을 너무많이 뿌린건지 바글바글..

다음엔 몇알씩만 심어주어야겠습니다.

 

천일홍 입니다.

 

햇빛이 잘드는 창가자리로 옮겨주었지만 아무래도 실내라 웃자라는것 같네요.

 

천일홍은 그나마 좀 튼실해보이구요..

 

멜람포디움이 제일 떡잎도 크고 줄기도 튼실하네요.

 

에그볼과 비올라는 너무 빽빽해서 좀 걱정이긴합니다.

본잎이 서너장 나면 따로따로 포트분에 심어야될까봐요.

 

네모포트에 심은 여우꼬리맨드라미는 성공적으로 싹이 텄는데 

버베나하스타타는 씨앗이 가루 같이 작아서 싹이 트지않았고 

두번째 파종을 하면서 복토를 하지않았는데 두번째는 성공하면 좋겠네요.

 

라벤다는 싹이 트지않아서 백일홍을 그위에 심어주었는데..

백일홍은 성공적으로 싹이 트고있습니다.

 

다시 파종한것들은 뚜껑을 덮거나 비닐로 덮어 수분을 유지시켜주었습니다.

며칠뒤 모두 싹이 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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