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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정원식물

(붉은인동) 2번의 서리에도 견디고 꽃피워주고있는 붉은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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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꽃피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꽃피워주고있는 붉은인동이

두번의 깜짝추위로 영하로 떨어졌는데도 꿋꿋이 생생함을 보여주고 있네요.

인동과의 붉은인동은 반상록덩굴관목으로 그대로 두면 완전 덩굴이 되어버리는데 

외목대로 키우고있어서 올해도 2번의 강전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새순을 내고 꽃도 새로 이쁘게 피고..

추워지니 꽃색이 더 진해져서 이쁜것 같아요. 아직 꽃망울 상태 입니다.

 

외목대로 키우고있고 꽃이 진 가지는 정리를 해주었더니 또 새순이 나오고 있네요.

이제 추워질텐데 새순에서 꽃을 피우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어요.

배경은 지금 데크공사 중 이어서 그렇네요.

 

붉은 인동은 금은화라 불리는 인동초 보다 꽃망울은 붉지만 

개화하면 꽃속은 똑같이 희게 피어나서 노랗게 변합니다.

향기는 똑같이 진하고 향기롭구요...

 

시든꽃 전지했더니 또 새순이 나오고 있네요.

 

봄부터 꾸준히 꽃피워온 기특하고 이쁜 붉은인동 입니다.

 

덩굴성 나무여도 이렇게 외목대로도 키울수가 있습니다.

꽃이 시들면 강전해서 새순과 새꽃을 피우게하고.. 줄기는 더 굵고 튼실해집니다.

 

금은화는 잎겨드랑이에 2송이씩 피는데

붉은인동은 가지 끝에 꽃송이 여러개가 뭉쳐 피어납니다.

꽃망울도 이쁜 붉은인동 입니다.

 

2번의 서리에 다알리아는 얼어서 폭삭했는데 

아직도 꿋꿋한 붉은인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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