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처음 가본 외도 보타니아는 체류시간이 짧고 전체를 둘러보느라 꽃들에 대해선 좀 무심했습니다.
꽃들도 많이 피고 있었는데요.. 더구나 날씨도 아주 더워서 벤베누토 정원에 꽃들이 많았는데
관람객들도 전부 쉼터의 그늘에서 쉬고있고 꽃보러 다니는 사람들이 없네요.
아래사진은 벤베누토 정원 입니다.
지금 피고있는 꽃은 주로 수국들, 백합종류들 입니다.
앞쪽의 하얀꽃들은 이름을 모르겠고..


관람로 옆에 있는 듀란타 나무 입니다.
초콜릿향이 난다는 보라꽃이 이쁘네요.

이꽃은 참 깜찍하고 이쁜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처음보는 꽃 이고..

나무수형도 멋지게 잘 키웠습니다.

보라 붓들레아 입니다.
수형도 멋지게 잘 키웠네요. 정원에 심어보고싶은 나무 입니다.


벤베누토 정원.
꽃을 보는 관람객은 없네요. 모두 관람로를 따라갈뿐..

외도 보타니아 입구에서 본 협죽도 입니다.
꽃이 활짝 핀 모습은 아니네요.


선인장가든의 백년초 입니다.
아주 크게 잘 키웠고 수령이 있는듯..꽃도 피우고있고 열매도 많이 달았습니다.

백년초꽃 입니다.


키다리 용설란 꽃 입니다.
처음으로본 거대한 키의 꽃이라 신기했답니다.

이 노란꽃도 선인장꽃일텐데 잎사진이 없어서 무언지..

흰협죽도도 있었습니다.


수국이 많이 피고있었는데 유일하게 찍어온 수국 입니다.

노란꽃이 가득 피어있어 무언가 했더니 망종화 였습니다.

노란 망종화꽃은 꽃술이 귀엽게 생겼습니다.


비너스가든 입니다.
안으로 들어갈수없기에 멀리서 찍었지만 주로 리아트리스와 백합들 입니다.


이런 흰레이스 같은 꽃들은 종류가 많아서 이름을 모르겠네요.

천국의 계단 옆의 화단들 입니다.
여러가지 꽃들이 식재되어있네요.



천국의 계단에서 내려와서 본 멋진 전경 입니다.
오른쪽 노란팻말 있는곳의 긴 꽃줄기가 용설란 꽃 입니다. 무슨 나무 같이..

날씨가 더워서 꽃은 제대로 못봤지만 외도 보타니아는 멋진 해상공원이 맞네요.
나무들도 꽃들도 많고.. 특이한 나무와 꽃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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