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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점심모임이 있어 롯데월드몰에 갔다가 들어가본 피에프창 아메리칸 중식당 입니다.

미국식 중식당으로 퓨전중식 인데 예전에 용산에서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메뉴가 거의 그대로인듯 하네요.

퓨전중식 이라 일반 중국집 메뉴는 없지만 퓨전중식도 한번씩 먹을만한것 같습니다.

 

우리는 빈좌석이 있어 바로 안내받았지만 먹고나오면서 보니 일부 대기가 있었네요.

 

실내는 넓은편인데 좌석이 거의 차있네요.

사람들이 많으면 사진찍기가 어렵지만 실내가 넓어 담아봤습니다.

 

우리는 6명 이라 안쪽 구석자리 둥근테이블로 안내받았습니다.

중국풍의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에 보니 4인세트메뉴, 6인세트메뉴가 있었지만 양이 많을것 같고 쓸데없는 음료를 주문해야해서 

요리를 몇개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요리마다 밥공기가 하나씩 따라나온다고 해서..

 

쿵파오치킨(21,900원) 입니다. 밥 한공기가 같이 나왔습니다.

치킨과 땅콩이 특제소스로 요리되어 칠리페퍼의 매콤한 맛이 있습니다.

 

앞접시에 덜어와 맛을 봅니다.

요리마다 밥이 한공기씩 나와 음식이 부족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솔트&페퍼 프론(31,900원) 입니다.

바삭하게 튀긴 대하와 블랙빈을 함께 볶은것 입니다.

소스가 없이 소금 후추로 볶은거라 맛이 담백하니 좋았습니다.

찍어먹는 소스가 짭쪼름하니 맛있어서 밥에 부어 비벼먹어도 좋았습니다.

새우도 큼직하니 좋았구요..

 

몽골리안비프(30,900원) 입니다. 이것도 밥공기와 함께 나왔구요..

바싹하게 익힌 쇠고기슬라이스를 특제소스로 볶아낸 대표요리 입니다.

중국부추와 함께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요리가 국물이 없어 따뜻한 국물요리를 주문하였습니다.

완탕수프 볼(16,900원) 2개를 주문하였는데 치킨, 새우, 버섯, 물밤이 들어간 수프 입니다.

 

완탕이 들어가 있는데 부산의 유명한 완탕에 들어있는 만두와는 다른것 같습니다.

물밤 맛도 보고 완탕도 먹고 따끈한 국물을 먹으니 속이 따뜻해지는듯했답니다.

요리 5개를 주문했지만 6명이 먹기엔 충분하였던것 같고 세트메뉴 보다 가격이 훨씬 좋았던것 같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러 카페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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