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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역삼역) 지아니스나폴리

문moon 2017.09.13 06:00

 

역삼역 근처에 지아니스나폴리에서 점심모임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덕에서 구운 피자와 파스타가 유명한 모양입니다.

이 모임에서는 유명맛집을 잘 골라서 덕분에 이런곳도 처음 가본건데요

화덕피자와 파스타와 스테이크도 맛있었습니다.

정통 나폴리피자와 이태리남부(나폴리, 시칠리아)요리를 주메뉴로

참나무장작화덕을 이용해서 나폴리전문식재료를 사용한다네요.

지아니스나폴리 입구입니다.

계단을 내려가 지하층에 있었습니다.

 

내부 실내 입니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실내가 깔끔하고 오픈된 주방의 화덕도 보였습니다.

12시 전에 도착하여 좌석이 여유가 많은데요 주변에 직장인이 많아서인지

금방 좌석이 다 차버렸습니다.

 

오픈된 주방과 화덕도 담아보았습니다.

 

친구들이 다 도착하여 주문을 하였습니다.

먼저 식전빵이 나오네요.

화덕에 구운 빵인데 속은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소금이 들어간 올리브유에 찍어먹으면 되구요.

 

샐러드는 나폴리풍 가정식 샐러드(17000원)입니다.

 

피자는 2개 주문했는데 마르게리따와 고르곤졸라 피자 입니다.

점심메뉴로 1만원씩 이었네요.

아래는 마르게리따피자인데 화덕에서 구운 피자라 맛이 담백하니 좋았습니다.

 

파스타는 감베리크레마(16,500원)와 아라비아따(17,000원)를 주문했는데

아래는 아라비아따파스타 입니다.

약간 매콤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랍니다.

 

고르곤졸라피자는 너무 멀리있어서 전체사진은 못찍고

개인접시로 덜어온걸 찍었습니다.

 

화덕에서 구워나오는 감베리크레마 입니다.

이게 유명한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점심메뉴인 비스테카 디 만조(안심120g)스테이크(25,000원) 입니다.

배들이 불러서 한조각씩만 맛봤는데 아주 맛이 있었답니다.

배가 부르니 딱 한조각이 알맞은듯..

배불리 점심 먹고서 커피를 마시러 카페 아리아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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