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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이웃집에 다알리아 몇종류가 심어져 있어서

우리정원에 삽목을 시도해봤습니다.

처음은 너무 추웠는지 실패했고 두번째로 여름에 한것이 성공을 한것 같습니다.

줄기 한대를 잘라 이등분해서 심어주었는데요

아래사진은 작은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했던 윗부분 입니다.

놀랍게도 시들지않고 꽃까지 피워내네요.

다알리아는 에전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웃집에서 연속으로 꽃을 피워내는 다알리아가 참 예뻐보여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다알리아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작은 꽃망울이 커지더니 이렇게 벌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이등분한 줄기 아랫부분인데

잎겨드랑이마다 새가지가 나오고 았으니 성공했다고 할수 있겠지요?

 

삽목둥이의 어미포기 입니다.

이 빨간 다알리아가 참 이쁜것 같아요.

잘자라서 포기가 아주 커졌지요?

이웃집에서 봄에 구근을 심어준것이랍니다.

 

이건 다른 종류의 다알리아 삽목둥이 인데요

잎색도 좀 연하고 꽃모양과 꽃색도 다릅니다.

 

삽목둥이의 어미포기인데 아래 두포기 중에서 어느것인지..

기억이 아리송하네요.

바로 밑의 것은 아주 키다리 다알리아 인데요 꽃색이 흰색과 빨강이 섞여있습니다.

 

아래 다알리아는 키는 보통인데 꽃색이 주황이고 홑꽃으로 참 예쁘네요.

활짝 핀 사진을 못찍어서..

다알리아

학명 : Dahlia pinnata Cav.

쌍떡잎식물강>초롱꽃목>국화과>다알리아속

꽃말 : 화려함, 감사

멕시코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에 덩이줄기가 여러개 있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100~200cm이고 윗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깃꼴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9월에 가지끝에 두상화로 달리며 색갈이 다양하다.

열매는 수과로 달린다.

원예종이 2000여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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