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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오이 한봉지를 사와서 피클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오이만으로 좀 밋밋해서

냉장고에 있던 양배추와 아삭이고추를 같이 넣어주었습니다.

풍미가 있으라고 월계수잎과 피클링스파이스도 넣어주구요.

이렇게 피클을 만들어두면 피자나 햄버거나 고기를 먹을때 느끼함을 잡아주지요.

 

재료 : 오이3개, 양배추1/4통, 아삭이고추3개,

물2컵, 설탕1컵, 식초1컵, 소금1작은술, 월계수잎, 피클링스파이스

 

피클을 담을 유리병을 열탕소독해두고

냄비에 물:설탕:식초=2:1:1로 잡아 넣어주고

소금, 월계수잎, 피클링스파이스를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설탕이 유기농설탕이라 색이 좀 있어보이네요.

 

열탕소독해둔 유리병에 오이, 양배추, 고추를 차례로 켜켜이 꼭꼭 눌러담아줍니다.

 

끓인 피클물을 한김 식히고 유리병에 부어줍니다.

어쩜 피클물의 양이 꼭 맞게 되었네요.

 

요런 모습.

 

뚜껑을 꼭 닫아 상온에서 그대로 두어 식혔다가

식으면 냉장보관 합니다.

 

야채 3종류가 들어가 골라먹는 재미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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