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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의 뒷켵에 3년전에 2포기 모종을 심어두었던 참취가 제법 번식이 되었는데요

올해 봄에 측백나무생울타리 옆의 화단으로 이식해주었습니다.

처음의 2포기가 제법 늘어나 몇포기로 불어났는데 가을이 되니 꽃대를 여럿 올리고

하얀 단아한 꽃들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씨앗이 여물면 씨앗도 옆에 뿌려주어야겠네요. 참취군락이 더 커지게요..

 

 

꽃대 여러 줄기에 꽃망울이 많이 달렸습니다.

차례대로 하나씩 개화해가고 있습니다.

 

전체 모습 인데 활짝 피면 꽤 이쁠것 같지요?

 

참취

학명 : Aster scaber Thunb.

초롱꽃목> 국화과> 참취속

나물취, 암취, 한라참취, 작은 참취 라고도 한다.

다년생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

근경에서 나오는 원줄기는 80~160cm정도로 끝에서 가지가 산방산으로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심장형으로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8~10월에 산방상으로 달리는 두상화이고 백색으로 핀다.

열매는 수과로 피침형이다.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한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540 [꽃 뜰]

 

꽃잎이 희고 가는게 특색이 뚜렷해보이네요.

 

처음 피기시작할때부터 여러차례 담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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