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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내 폭염에 가뭄에 시달려서 키도 안크던 코스모스가

몇번의 비가 온후 날씨도 선선해지니 드디어 꽃망울들을 맺고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양평집 정원에는 작년의 씨앗이 떨어져 저절로 나서 자라고 있는곳이

3군데 인데요 흰코스모스와 분홍코스모스 2종류 뿐입니다.

 

아래는 펜스화단 한구석에 피고있는 흰색, 분홍색 코스모스 입니다.

비가 온후 키가 홀쩍 커져서 꽃망울을 많이 맺고 있는데 막 핀 요즘이 제일 예쁜것 같습니다.

 

 

코스모스(Cosmos bipinnatus)

꽃말 : 순정, 애정, 조화

 국화목> 국화과 >코스모스속

멕시코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이다.

한국 고유어로는 살사리꽃이라 부른다.

 키는 1.5~2m에 이르고 줄기는 곧게 서며 털없이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2회 깃꼴겹잎이며 갈라진조각은 선 또는 바소모양이다.

꽃은 6월에서 10월까지 피며 줄기와 가지끝에 한개씩 달린다.

두화의 지름은 6cm정도이며 설상화는 6~8개이고

흰색, 분홍색, 빨간색등 품종에따라 다양하다.

열매는 수과로 털이 없다.



출처: http://moon104308.tistory.com/230 [꽃 뜰]

 

흰코스모스도 깨끗하니 참 이쁘지요?

 

아래사진은 주차장화단에 핀 코스모스 입니다.

양평집에 이사온지 삼년차가 되니 이제는 저절로 씨앗 떨어져 꽃피는 것들이 많아져

심는 수고는 많이 덜었습니다.

 

주차장화단에는 봄꽃인 금계국이 아직도 몇송이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뒤늦게 핀 요런 꽃들이 참 이뻐보이기도 하지요.

 

주차장화단 다른쪽.

여기도 제법 군락처럼 피었는데요 아직은 대부분 꽃망울 입니다.

 

우리정원에 2군데 핀 황화코스모스 입니다.

작년의 씨앗이 떨어져 여기는 두그루가 제법 꽃들을 피우고 있구요..

황화코스모스는 아직 군락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황화코스모스

학명: Cosmos sulphureus

영명: Yellow Cosmos, Orange Cosmos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크기는 40~100cm이고 줄기는 곧추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깃꼴로 깊게 갈라진다.

꽃은 7~8월에 두화로 줄기와 가지끝에 한개씩 피고 주황색이다.

열매는 10월에 수과로 익는다.



출처: http://moon104308.tistory.com/221 [꽃 뜰]

 

일반 코스모스와는 달리 주황색 한가지 밖에 없지만

요것도 많이 번져서 피면 참 이쁘지요.

 

요것들은 한포기씩 피어 아직 꽃도 하나씩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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