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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한달에 한번 만나는 친구들 모임에서 주로 점심식사는 잠실롯데백화점에서 먹곤 했는데

한친구가 사정상 오래 못나오다가 오랫만에 나와서 점심을 한턱 내겠다고 했습니다.

차를 함께 타고 가까운곳으로 이동했는데 올림픽공원옆 홈수끼였습니다.

샤브샤브로 유명한곳인데요 들어가니 이렇게 사인판들이 즐비하네요.

우린 창가로 배정받았구요.

 

저쪽 창가자리가 우리자리였습니다.

창밖으로 올림픽공원이 바라보이네요.

 

식사하고 나오면서 사람들이 뜸한 틈을 타서 사진 찍었습니다.

 

점심메뉴중 쇠고기와 해산물까지 나오는 것으로 주문하였습니다.

친구가 한턱 냈기에 자세한 금액은 모르겠구요.

소스3가지가 세팅되었습니다.

 

백김치와 양배추피클이 준비되었구요.

 

랍스터 맛이 나는 스프라고 들었습니다.

 

샐러드가 준비되었고 나중에 한번더 리필 했습니다.

 

육수가 준비되었는데 우리는 6명 이었기에

양쪽에서 직원 2분이 3인분씩을 서비스 해주었습니다.

일반 샤브샤브집에 가면 직접 조리해먹어야 해서 바쁘고 정신없었는데요

여기는 직원이 서빙을 해주니 편안하고 좋았답니다.

 

각종 버섯과 야채가 육수에 담궈지고..

노루궁뎅이버섯이 특히 눈에 띄네요.

 

먹기좋게 잘라지고 각자의 그릇으로 서빙이 되었습니다.

 

버섯과 야채와 떡이 먼저 나눠졌구요

취향대로 소스에 찍어먹으면 됩니다.

 

야채와버섯을 다먹고나니 쇠고기가 서빙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고기만 먹기보다 야채랑 같이 먹는게 좋아서 그리 얘기했더니

야채를 더 주문하였고 결국 의도와는 다르게 야채는 나중에 따로 나왔습니다.

 

1인당 1개씩 석화가 나왔구요.

 

다시 주문한 야채가 또 나왔습니다.

 

해산물이 나왔구요.

 

죽과 칼국수 중에서 선택하라고 하길래

한쪽 남비는 죽을, 한쪽 남비는 칼국수를 끓여 조금씩 나눠먹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나눠받은 죽이구요.

 

조금씩 나눠받은 칼국수 입니다.

 

후식으로 호박으로 만든 파이인지 타르트인지 나왔구요.

 

커피와 매실 중에서 저는 커피를 선택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까지 있을수있어서 커피 마시며 한참 여유롭게 이야기할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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