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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4년차 꼬리조팝이 올해는 새가지 끝에 꽃망울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꽃망울이 점차 부풀어 분홍색이 되더니 꽃술이 길어 브로치 같기도 하고 솜뭉치 같기도 한

꼬리조팝꽃이 차례대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분홍 꼬리조팝꽃이 참 이쁘지요?

 

꼬리조팝나무

학명 : Spiraea salicifolia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장미과

꽃말 : 은밀한 사랑

아시아와 유럽이 원산지 이고 골짜기의 습지에 서식한다.

떨기나무 이고 줄기는 모여나며 크기는 1~2m 이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 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햇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연한 붉은색으로 핀다.

꽃잎은 5장 이고 수술은 많고 꽃잎보다 2배쯤 길다.

열매는 골돌 이며 털이 있다.

관상용 밀원으로 심는다.

 

꽃이 한꺼번에 피지않고 차례대로 피고 지네요.

갓피어날때가 제일 이쁩니다.

 

관목 이라 아래에서 새줄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 햇가지 끝에 꽃망울이 생기구요..

키는 꽤 큰편 입니다.

 

꽃술이 꽃잎 보다 2배쯤 길어 복실복실한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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