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어제 친구랑 왕십리역에서 만났습니다.

왕십리역사는 매우 크고 음식점들도 많아서

보통 역사안에서 다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도 하고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떨구요..

어제는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카레집으로..

카레마치 라는 카레전문점이네요.

 

 

저는 '돌솥치즈그릴함박카레'로.. (11,400원)

돌솥이 뜨거워서 비비니까 치즈가 죽죽 늘어나더라구요.

아주 맛있었어요.

친구는 '수제그릴함박카레'로.. (11,400원)

이것도 맛있었다네요.

여기 카레마치는 처음이었는데

근래 먹어본 카레집중에선 맛이 제일 나은걸로..

가격도 괜찮았구요..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