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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원에 찐 노란소국이 피고 뒤이어 찐 빨간소국이 피고 또 뒤따라

살짝 붉은기가 도는 노란소국이 피고있습니다.

이 노란소국은 삽목이 성공하여 정원 여기저기에 심어놓았더니 요즘 완전 노란소국 천지가 되었네요.

이 노란소국은 살짝 붉은기가 있기에 꽃망울 일때와 막 피어날때가 이쁜데 

활짝 피고나면 그냥 노란소국이 됩니다.

 

꽃망울이 이제 막 피어날때 입니다.

요런 모습도 이쁘고..

 

국화는 꽃망울 생기기전에 서너차례 순지르기를 하여야

이렇게 키가 아담하고 동글동글하게 꽃피울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노란국화가..

 

국화

학명: Chrysanthemun morifolium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국화속

꽃말 : 성실, 정조, 고귀, 진실

크기는 약 30~100cm정도이고 다년생초본이다.

잎은 어긋나고 날개깃처럼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꽃은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피고 흰색, 노란색, 빨간색, 보라색, 주황색으로 핀다.

2000여종의 품종이 있고 꽃피는 시기에 따라 5~7월에 피는 하국, 8월에 피는 8월국,

9~11월에 피는 추국, 11월하순~12월에 피는 한국이 있다.

꽃의 크기에 따라 지름 18cm가 넘는 대국, 9~18cm인 중국, 9cm가 안되는 소국으로 나눈다.

반그늘지고 서늘하며 물이 잘 빠지는 흙에서 잘자란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487 [꽃 뜰]

 

펜스화단에는 아스타와 함께..

올해도 아스타는 번식도 잘안되고 꽃도 덜피우고.. 아쉽네요.

 

여기저기 완전 노란국화 천지..

번식도 잘되고 꽃도 잘피워서 지인들에게 나눔도 여러번 하였답니다.

 

가을은 국화의 계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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