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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몇년째 군락을 이루었던 벌개미취가 올해는 잦았던 비로 상태가 안좋아져서

겨우 몇포기가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벌개미취는 노지월동 잘하고 번식도 잘하고 키도 그리 크지않고 알맞아서 화단에 심어주기좋은 식물 인데 

너무 영역을 넓혀가서 가두어두기도하고 빠져나온건 뽑아내기도 했더니 

잦은 비 때문 이었겠지만 많이 고사해버려서 왕성하게 자란다고 괜히 뭐라그랬나싶기도..

남은 몇포기가 그나마 꽃대를 올리고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지금이 제일 만개한것 같습니다.

다른 개미취종류는 키가 엄청 커지는데 벌개미취는 키가 그 반도 안되어서 

정원용으로 딱 좋은것 같아요.

 

벌개미취

학명: Aster koraiensis Nakai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참취속

고려쑥부쟁이 라고도 한다.

여러해살이풀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대한민국이 원산지이며 경기도 이남지역에 분포한다.

크기는 50~90cm정도고 잎은 어긋나고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10월에 두상화로 연한 자주색으로 핀다. 

열매는 11월에 수과로 익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68 [꽃 뜰]

 

처음 막 피어날때 모습 입니다.

가을꽃들은 비슷비슷한데 잎과 같이 봐야 확실히 구별이 되는것 같네요.

 

정원 여기저기 있던걸 솎아내고 지금은 2군데로 영역을 정해주었습니다.

한번 심어놓으면 저절로 번식 잘하고 꽃도 잘피워줘서 정원이나 화단에 빠지지않고 심어주는 

벌개미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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