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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원추리가 2종류가 있습니다.

주황색 왕원추리는 몇년새 번식을 많이 해서 정원에 몇군데에 자리를 잡았고 

노란색 원추리는 아직 한군데서 포기만 키우고 있습니다.

왕원추리가 먼저 피기시작했고 노란원추리는 이제 피기시작했기에 

왕원추리만 소개드려야겠네요.

 

포기가 커진곳은 처음부터 심어줬던곳으로 이제는 거의 군락을 이루고 있고 

너무 세력이 커지기에 몇포기 뽑아다가 다른곳에 이식해서 심어주었습니다.

올해는 흙의 영양상태가 좋은지 기다란 꽃대를 여럿 올리고 꽃망울도 계속 만들어내고 있네요.

 

왕원추리는 꽃색이 주황색 이고 꽃도 큼직한데 

꽃수명은 짧아서 하루만에 꽃잎을 오므리고 떨어져버립니다.

차례대로 꽃망울들이 계속 매일 꽃을 보여주기에 늘 피어있는듯한..

 

왕원추리

학명: Hemerocallis fulva (L.) L.

영명: Fulvous Daylily

외떡잎식물강> 아스파라거스목> 원추리과> 원추리속

꽃말: 지성

다년생초로 아시아에 분포한다.

뿌리끝에 덩이줄기가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끝은 뒤로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꽃은 7월경 잎사이에서 길게 난 꽃대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부리는 6장으로 나뉘어져있고 수술6개 암술1개이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출처: https://moon104308.tistory.com/1121 [꽃 뜰]

 

왕원추리는 여름꽃 답게 꽃색이 정열적입니다.

왕원추리에 비하면 노란원추리가 훨씬 우아해보인다는 개인생각..

 

여기도 처음부터 심어줘서 군락을 이룬 곳입니다.

꽃대가 얼마나 긴지 사람 키만 하네요.

 

아직도 꽃망울이 어찌나 많은지 매일 피어도 오래도록 피워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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