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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다시 추워지고 눈도 내리고 있지만 지난 며칠 따뜻했다고 벌써 봄기운이..

아침에 정원을 둘러보다가 새싹들을 보고 카메라로 담아주었는데 낮부터 눈이 내리고 있네요.

아래는 튤립싹 입니다.

며칠전부터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쪽은 벌써 초록빛도 띠고..

튤립은 추운 겨울을 겪어야 꽃을 이쁘게 피운다고 합니다.

심은 자리가 배수도 잘되어서 여름에도 캐지않고 저절로 번식도 하게 그냥 심은채로 있습니다.

 

여기도 튤립 입니다.

많이 번식이 되어서 우후죽순처럼 많이 나오고 있네요.

 

화단 여기저기 있는 매발톱 입니다.

매발톱도 양평같이 추운곳에서 노지월동이 잘되고 번식도 잘됩니다.

벌써 잎줄기를 몇개 내고 있네요.

 

오색패랭이 입니다.

작년에 화원에서 데려왔는데 노지월동을 잘하였네요.

 

지인에게서 분양받은 빨간 톱풀 인데요

첫겨울을 무사히 노지월동하고 새싹들을 몇개 내고 있습니다.

 

씨가 떨어져 저절로 난 수레국화가 요상태로 추운 겨울을 잘 견뎌냈네요.

 

삽목둥이 국화들을 여기저기 심어주었는데

이렇게 새잎이 난채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씨앗뿌려 꽃까지 봤던 범부채 입니다.

올해도 이쁜 꽃을 많이 피워주길..

 

번식력 좋은 황금낮달맞이 입니다.

많이 번식하고 요렇게 땅에 바짝 붙어서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곧 이쁜 포도송이 같은 꽃을 피워줄 무스카리 입니다.

무스카리도 가을에 새잎이 나서 이런 상태로 겨울을 보내고

이른봄에 꽃을 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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