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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더 전에 지인의 집에 갔다가 이뻐서 담아본 슈퍼벨 입니다.

슈퍼벨은 페튜니아를 개량한 사피니아를 또 개량한것이라 하네요.

밀레니엄벨, 미니사피니아 라고도 부릅니다.

가지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20~40cm로 자라며

깔대기모양의 꽃이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핍니다.

겹꽃과 홑꽃이 있다는데 얘는 홑꽃 이네요.

색감이 이쁜 종같은 꽃이 한가득 계속 피고 있습니다.

 

지인이 꽃가꾸기를 좋아해서 아주 잘키운것 같습니다.

지금은 실내로 들여놓았을것 같아요.

 

페튜니아 사피니아는 키워봤는데 이건 처음 보았지요.

개량한 만큼 꽃도 많이 피고 더 이쁜것 같아요.

우리정원에도 키워보고 싶네요.

 

지인이 오래 키워온 킹벤자민 입니다.

얼마전까지 살았던 서울아파트의 베란다에서 잘자라던 킹벤자민인데

베란다에서도 매년 이런 노란 열매를 달아주어서 신기해했습니다.

킹벤자민 열매는 꽃이기도 하고 열매 이기도 합니다.

꽃이 속에 든 무화과 같은거거든요.

 

학명 : Ficus benjamina L.

꽃말 : 번창과 번영

햇볕과 바람을 좋아하고 적정온도는 20~25도, 최소월동온도는 10도이상 이다.

포름알데히드제거에 탁월한 공기정화식물 이다.

번식은 삽목.

 

예전에 서울아파트에 살때 벤자민고무나무를 몇종류 키웠었는데요

양평집으로 오며 어쩔수없이 가져오지를 못했습니다.

킹벤자민은 아니었는지 이런 열매는 열리지않았는데

지인의 집의 이 킹벤자민은 오래 키워온 것입니다.

전체모습 인데 멋진 수형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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