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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작은 텃밭을 거름 주고 비닐멀칭하여 각종 씨앗과 모종을 심어

이제는 텃밭같은 꼴이 나서 소개드립니다.

아래사진은 텃밭 전체모습 입니다.

텃밭이 작다보니 텃밭에 심어야되는것들도 화단 여기저기 자리잡기도 합니다.

 

 

한달반전의 모습인데요

겨우내 묵은 거름을 뿌려두어 묵혔다가

모자라는 흙을 산의 부엽토로 채우고 다시 거름을 뿌려두었습니다.

 

텃밭이 작다보니 오로지 수작업으로 삽으로 파뒤집어야해서

좀 힘이 들었답니다.

 

고랑을 만들고 점적호스도 설치하고 비닐멀칭을 하고..

씨앗도 심고 모종 심을곳은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이제 모종도 심고 씨앗 심은곳도 다 올라왔기에 소개드립니다.

아래는 월동한 대파가 꽃대를 올리고 씨앗을 맺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싸리비를 만든다고 털었더니 씨앗이 텃밭에 날아가

이렇게 댑싸리가 많이 났습니다.

무수히 난것을 뽑고 몇개는 싸리비를 만들려고 남겨두었습니다.

 

달래, 부추밭인데요

여기는 몇년 자란것들이라 비닐멀칭을 하지않았습니다.

 

토란을 심어둔곳인데

유일하게 아직도 싹이 나지않았습니다.

 

인디언감자(아피오스)가 싹이 올라오길래

타고 올라가라고 오이망을 해주었습니다.

 

강남콩 2군데가 싹이 났습니다.

 

토마토 모종 3개 심은것입니다.

 

아삭이고추2개, 꽈리고추2개, 피망2개 심은것입니다.

 

감자씨를 심은건데 제일먼저 싹이 나와

벌써 이렇게 무성해졌습니다.

 

가지모종 2개 심어주었구요..

 

상추종류 등 쌈채소들 입니다.

 

검정땅콩 심은곳인데 전부 싹이 나왔습니다.

이상 양평집 작은 텃밭 이야기 입니다.

텃밭이 작다보니 다년초작물들은 화단의 여기저기에 자리잡기도 하지만

우리부부 2명이 먹기엔 충분한 텃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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